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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명절 식재료로 제격인 두부 4종 제안
초록마을, 명절 식재료로 제격인 두부 4종 제안
  • 임성규 기자
  • 승인 2020.01.16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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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과정을 꼼꼼하게 관리하였고, 온비지 방식으로 제조하여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어

초록마을은 명절 식재료로 제격인 국내산 콩으로 만든 두부 4종을 제안했다.

​두부는 단일 원재료로 제조되는 상품으로 무엇보다 '대두' 원물의 품질 안전성이 가장 중요하다.

​초록마을은 두부4종의 '대두' 작물 재배부터 상품 생산까지 꼼꼼하게 관리하여 ‘대두’원물의 품질 안정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온비지 제조방식으로 만들어 고소한 두부 맛을 느낄 수 있다.

​두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엄선된 국산콩을 물에 담가 불린 후 분쇄하여 즙을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얻은 즙을 여과하기 전 한 차례 끓여내는 것이 온비지 제조방식이다.

​이는 두부의 풍미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식이다

​초록마을 국내산 콩으로 만든 두부 4종은 찌개용 두부와 부침용 두부가 각 2종씩 있다.

​찌개용 두부는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질감으로 찌개에 넣어 사용하기 좋다. 부침용 두부는 고소한 풍미와 단단한 질감으로 두부를 부쳐도 잘 부숴지지 않는다

​찌개용 두부와 부침용 두부 모두 국내산 콩으로 만든 두부와 무농약 콩으로 만든 두부로 나눠진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두부는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다"라며, “초록마을이 제안하는 국내산 콩으로 만든 두부 4종에 고객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임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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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미디어그룹, 굿데이신문 근무, 씨웍스디자인, 디자인에이크리에이티브 대표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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