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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컨티넨탈 GT V8' 아태지역 최초 한국 출시
벤틀리, '컨티넨탈 GT V8' 아태지역 최초 한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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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1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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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클락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한국 총괄 브랜드 매니저가 10일 오전 서울 청담동 벤틀리서울전시장에서 `컨티넨탈 GT V8`를 선보이고 있다. 2019.7.1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벤틀리모터스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서울 청담동 전시장에서 신형 컨티넨탈 GT V8 및 컨티넨탈 GT V8 컨버터블 모델의 프리뷰 행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3월 최초 공개된 신형 컨티넨탈 GT V8은 궁극의 럭셔리와 최첨단 기술을 완벽하게 조화시킨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새로운 표준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는 3분기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본격적 출시가 예정돼 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내달부터 컨티넨탈 GT V8 및 GT V8 컨버터블의 계약을 개시할 예정이며, 실제 고객 인도는 2020년 초부터 이뤄질 예정이다.

10일 오전 서울 청담동 벤틀리서울전시장에 `컨티넨탈 GT V8 컨버터블` 차량이 전시돼 있다. 2019.7.1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벤틀리모터스는 한국시장의 잠재력 및 고객들의 선호도를 고려해 이들 모델을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 중 한국에서 최초로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신형 컨티넨탈 GT V8 및 GT V8 컨버터블은 550마력의 최고 출력과 78.5kgf·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새로운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이 탑재돼 역동적이고 짜릿한 주행감을 자랑한다.

더욱 치밀하고 정교해진 설계와 최첨단 기술을 통해 운전자 중심의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한국 고객들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최신 안전 및 편의 사양도 적용될 예정이다.

10일 오전 서울 청담동 벤틀리서울전시장에 `컨티넨탈 GT V8 컨버터블` 차량이 전시돼 있다. 2019.7.1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컨티넨탈 GT의 경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4초에 불과하며(컨버터블은 4.1초), 최고 속도는 시속 318㎞다. (모든 수치는 유럽 제원 기준)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한국 총괄 매니저인 워렌 클락은 "쿠페와 컨버터블 모델을 동시에 한국에서 출시하는 것은 벤틀리모터스가 한국 시장의 잠재력을 얼마나 크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10일 오전 서울 청담동 벤틀리서울전시장에 `컨티넨탈 GT V8 컨버터블` 차량이 전시돼 있다. 2019.7.1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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