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5-24 15:09 (금)
에이블씨엔씨, 1분기 영업손실 23억원…전년동기비 적자폭 2배↑
에이블씨엔씨, 1분기 영업손실 23억원…전년동기비 적자폭 2배↑
  • 뉴픽(NewPIC)
  • 승인 2019.05.07 23: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News1

화장품 브랜드 미샤 등을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23억원(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적자를 이어갔다고 7일 밝혔다. 영업 적자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7.54% 늘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에는 당기 순이익이 4억4800만원이었으나 올해는 당기 순손실이 1억8700만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쿠션 'TR' 등 신규 브랜드 런칭과 홈쇼핑 진출, 노후 점포 개선 등으로 활발하게 투자를 하면서 적자가 확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매출액은 915억원으로 17.60% 증가했다. 매출은 최근 인수 합병한 3사(미팩토리, 제아H&B, 지엠홀딩스)의 영향과 올 초 출시한 신제품이 선전하면서 늘었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달 런칭한 새 브랜드 TR이 홈쇼핑 첫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하고, 미샤의 신상품 에센스 '라으테미시아'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며 "시장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만큼 투자와 노력들로 실적 개선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픽(NewPIC)

<뉴픽(NewPIC)> 후원하기

누구나 기사와 글을 작성하고, 정보와 일상을 공유하는 오픈 뉴스 커뮤니티

후원계좌 : KEB하나은행 260-910013-86604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픽(NewPIC)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충정리시온 301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52028
  • 등록일 : 2019-01-01
  • 발행인 : (주)뉴스온미디어 이은별
  • 편집인 : 이은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별
  • 대표전화 : 02-989-0505
  • 팩스 : 02-6918-6353
  • Copyright © http://www.newpic.co.kr.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